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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약쑥은 주위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염기가 섞인 해무와 해풍을 맞으며, 강화도의 자생약쑥 중 효능이 높은 약쑥만을
별도로 채취하여 오염이 안된 토양과 약쑥재배에 좋은 화강암계의 토성을 갖춘 땅에서 최고의 품질로 재배된다.
강화농업기술센터의 특화작목연구실에서는 강화약쑥의 성분분석과 우월한 묘종을 선별하여 약쑥농가에 공급하여 최고품질의 강화약쑥이 재배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품질보증위원회(관련기관, 대학, 전문가 등 - 위원장:강화군수)를 구성하여 매년 약쑥품질보증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하고 수확시기에 "생산지 증명띠"로 묶어 건조하여, 3년 후 심사를 통해 품질을 보증하고 있다.

∴강화약쑥품질보증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강화군조례 제1633호)
최고품질의 강화약쑥은 음력 5월 단오절에 베어 바다 바람이 통하는 그늘에서 3년 이상 건조시키며 고유의 그윽한 박하향은 다른 지역 약쑥과 차별화 된다.
건조된 강화약쑥을 분쇄하면 약쑥분말과 쑥뜸용 섬유질(약 8:2의 비율)로 분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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